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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웨일즈 대학교, 제과제빵 전공 및 입학설명회 실시   |   2018-12-04 09:00:32
작성자  공원커피 조회  331   |   추천  28


미국 로드 아일랜드주의 프로비던스에 위치한 존슨앤웨일즈 대학교 (Johnson & Wales University)는 2019년 3월 학기와 9월 학기 준비생들을 위해  12월 12일(수) 오후 2시 존슨앤웨일즈 한국사무소(강남역 5번 출구) 제과제빵 전공 및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조리와 제과제빵 그리고 호텔경영으로 유명한 대학교이며, 세계 5대 조리학교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다른 조리학교와는 달리 대학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이론과 실기를 골고루 배우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단순한 요리학교가 아니라 대학교내에서 경영대학, 공과대학, 호텔경영대학, 문리대학 등이 있으며, 여기에 단과대학인 조리대학이 있는 것이다. 

제과제빵학(Baking & Pastry Arts) 전공은 처음 2년간은 제과제빵학 전문학사 과정을 공부하며, 추후 3, 4학년의 2년 동안 제과제빵의 고급 과정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또한 제과제빵 및 외식경영학(Baking & Pastry Arts & Food Service Management)의 복수학위나 조리영양학(Culinary Nutrition) 학사 또는 외식경영창업학(Food Service Entrepreneurship) 학사 과정 중에서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즉 제과제빵의 전문학사와 학사 과정을 모두 제공하는 대학교이다. 

미국의 경우 유학생들은 아르바이트가 불법이지만 학교 내에서 주당 20시간씩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합법이다. 존슨앤웨일즈 대학교 소유의 13개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스타벅스 등이 교육훈련시설(Education Training Facility)로 되어 있어 이 곳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학기 중에는 주당 20시간씩 일하고, 한 달에 약 660달러를 받아서 생활비로 사용할 수가 있다.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이 좋기도 하지만 이것이 경력으로 인정되어 취업시에 유리한 것이 더욱 좋다. 또한 학교 재학 중에 한학기를 호텔이나 레스토랑, 리조트 등에서 인턴쉽을 하고 학점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다.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학생들의 취업과 인턴쉽 등을 전담하는 커리어 서비스 센터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센터의 도움으로 존슨앤웨일즈 학생들은 졸업 후 60일 이내에 98%가 취업을 한다.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1년 3학기제로 매년 9월, 12월, 3월 입학이 가능하다.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대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다녔던 학생들은 편입이 가능하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TOEFL 성적은 75이지만, TOEFL 성적이 없는 경우는 학교의 연수기관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입학 허가가 가능하다. 연간(2018-2019) 학비는 3만2091달러이다. 

설명회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미리 예약을 해야 하며, 성적증명서를 가지고 오면 당일 합격여부를 바로 알 수 있다. 참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존슨앤웨일즈대학교 학생들
                                                                                       존슨앤웨일즈대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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