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제공: 부산 영도구)
부산 영도구는 '커피도시 영도구, 커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카페 경영자와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지역 커피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로스팅 디렉터, 커피 브루잉, 센서리, 라테아트, 바리스타 자격 과정 등 5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교육과 함께 자격증 취득까지 예산이 지원되며, 영도구 소재 카페 경영자와 종사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람당 최대 2개 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방문 및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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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