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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 출시   |   2020-01-08 09:00:19
작성자  공원커피 조회  885   |   추천  40
롯데GRS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지난 3일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카우카(Colombia Cauc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싱글 오리진 커피’란 다른 원두를 섞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자란 커피콩을 사용, 지역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커피다.

이번 콜롬비아 카우카 원두는 베리 향과 밀크 초콜릿의 단맛, 깨끗한 뒷 맛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해 엔제리너스는 지난해 5월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을 출시해 고객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콜롬비아 카우카는 엔제리너스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하는 커피로 아메리카노·아메리치노·카페라떼·카푸치노 총 4종 제품에 한해 운영한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착한 소비를 위해 100% 공정무역 인증 싱글 오리진 커피를 지속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롯데지알에스의 타 외식 브랜드에도 공정무역인증 제품을 적용해 안정성·신뢰성·윤리성을 우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제리너스는 지난해 4월 국제 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개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같은해 11월에는 국제공정무역기구 생산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엔제리너스가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엔제리너스)

엔제리너스가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엔제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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